최근 유튜브가 섭식장애 관련 콘텐츠에 광고 수익 제한을 적용하면서 일부 먹방·다이어트 유튜버들의 수익 창출이 중단되는 사례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구독자 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살빼조’가 유튜브 제재에 따른 경위를 설명했다.
앞서 살빼조는 “현재 채널의 수익 창출이 전면 중단된 상태”라며 “최근 유튜브 측에서 폭식과 섭식장애에 관한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적용하면서 관련 영상을 다룬 채널들에 강한 규제를 넣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살빼조는 해당 영상에서 “요즘 먹방 유튜버들 수익이 끊겼다는 뉴스의 당사자가 바로 나”라며 “4~5년 전 올렸던 잦은 다이어트와 폭식 영상들이 몇 달 전부터 경고 없이 하나씩 삭제되더니 결국 수익 정지 통보가 날아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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