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아시안게임(AG) 금메달을 차지한 대한민국 여자농구 대표팀 선수단이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코트 위에 선다.
여자농구 대표팀은 지난 26일 대회 결승전서 일본을 75-70으로 누르고 12년 만에 AG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AG 결승전에서 대한민국과 맞붙었던 일본 대표팀 선수들도 박신자컵을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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