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이다인의 부친인 이모 씨가 주가 조작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보석 상태로 재판을 받던 이씨는 이날 실형 선고와 함께 곧바로 법정 구속됐다.
결혼 후 장인의 주가 조작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승기는 “이번 사건으로 가족 간의 신뢰는 회복하기 어려운 수준으로 훼손됐고, 저희 부부는 오랜 고민끝에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고자 한다”고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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