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이현이 화기애해했던 현장 분위기를 회상하며 김재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자리에는 김정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이현, 김재원, 신승호, 강유석, 배강희가 참석했다.
이날 조이현은 “최종면접을 보는 영화라 한 장소에서 종일 붙어 있었다.가족보다 더 오랜 시간을 몇 개월 보내다 보니 서로 돈독해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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