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오르히안 데 아라스카에타가 한국전에서 손목 골절을 당하는 악재가 생겼다.
바로 아라스카에타가 부상을 당했기 때문.
아라스카에타는 후반 32분 상대와의 경합이 아닌 혼자서 갑자기 잔디에 미끄러지는 과정에서 왼 손목이 바닥에 꺾여 골절이 의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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