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은 지난해 420억달러(약 56조9천억원)의 순손실을 냈지만 매출을 12배로 늘렸다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기업공개(IPO) 투자설명서를 입수해 보도했다.
컴퓨팅·인프라 지출은 73억3천만달러로 전년의 3배로 늘며 전체 영업비용의 절반을 넘었다.
앤트로픽은 향후 몇 년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 약정에 5천180억달러(약 702조원)를 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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