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아나운서 출신 노현정 씨와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 사장의 장남 정창건 씨가 연 매출 700억 원대 IT 서비스 기업 에이치엔아이엑스의 최대주주에 오른 것으로 확인됐다.
비즈한국 보도와 2025년도 에이치엔아이엑스(HNIX) 감사보고서(외부 감사를 거쳐 기업의 재무 상태를 공식 기록한 문서)에 따르면 정창건 씨는 법인 전체 지분 가운데 39.74%를 소유해 1대 주주 자리를 차지했다.
에이치엔아이엑스는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가 지난 2022년 정보기술 서비스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모회사가 특정 사업 부문을 별도 법인으로 떼어내 지분을 소유하는 기업 분할 형태)해 설립한 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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