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가 며느리이자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 씨의 장남 정창건 군이 HNIX의 지분 39.74%를 보유한 최대 주주인 것으로 전해졌다.
28일 비즈한국 보도에 따르면, 노현정과 정대선 전 에이치앤아이엔씨(HN Inc) 사장의 아들 정창건 군은 HNIX 지분 39.74%를 보유하고 있다.
2025년도 HNIX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정창건 군 외 주요 주주로는 차동원 HNIX 대표(18.5%),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11.75%), HL홀딩스(10.39%), 현대머티리얼(8.95%), 정몽진 KCC그룹 회장(5.17%) 등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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