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이 중고거래 플랫폼 당근과의 물류 협력 범위를 넓히며 개인 간(C2C) 중고거래 배송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CJ대한통운은 당근이 다음 달 10일 처음 개최하는 중고거래 행사 ‘당근절’에서 ‘바로구매’ 배송을 전담한다고 29일 밝혔다.
배송은 CJ대한통운의 주7일 배송 서비스 ‘오네(O-NE)’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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