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뤄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인 영화 '암살자(들)'이 개봉 엿새 만에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내줬다.
지난 8월 5일 개봉한 이 영화의 누적 관객 수는 1181만4654명이다.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27일 페이스북에 "영화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님을 암살한 사건의 배후가 북한이 아니라 박정희 대통령인 것처럼 왜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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