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 안할테니 매출 10% 줘"…박나래 전 매니저, 오늘 첫 공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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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로 안할테니 매출 10% 줘"…박나래 전 매니저, 오늘 첫 공판

코미디언 박나래의 갑질·사생활 의혹을 제기한 전 매니저 2명에 대한 공판이 진행된다.

박나래 29일 서울서부지방법원 형사4단독 심리로 박나래의 전 매니저 신모씨, 이모씨에 대한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 첫 공판 기일을 연다.

박나래와 전 매니저 A씨의 갈등은 지난해 12월 초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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