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생으로 민선 9기 최연소 광역단체장인 김상욱 울산시장의 재산이 지난해 말 19억원에서 올해 6·3 지방선거 직후 50억원으로 반년 새 31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없이 재산의 91%가 예금인데, 김 시장은 재산 증가 사유를 "펀드 평가액 변동"이라고 신고했다.
김 시장이 국회의원이던 지난해 말 신고 재산은 19억4541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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