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노현정 19세 아들, 매출 766억 기업 최대 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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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家' 노현정 19세 아들, 매출 766억 기업 최대 주주

현대가 며느리이자 전 KBS 아나운서 노현정의 장남이 HNIX의 최대주주인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뉴스1) 29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노현정의 장남 정창건 군(19)는 지난해 말 기준 HNIX 지분 39.74%(158만 9488주)를 확보해 최대주주에 올랐다.

정 군은 정대선 전 HN Inc 사장과 노현정의 장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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