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청와대에 합류한 고위공직자 가운데 재산 신고액 상위 3명이 모두 50억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9일 공개한 고위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박 비서관은 배우자와 공동 명의로 서울 서초구 반포자이 아파트 45억8천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가족의 예금은 28억5천785만원, SK하이닉스·삼성전자 등 증권은 24억440만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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