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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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대신 휘발유차 사라…트럼프 행정부, 연비규제 대폭 완화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동차 연비 규제를 대폭 완화했다.

교통부는 이번 규제 완화로 신차 평균 비용을 1천300달러 낮추고, 향후 5년간 1천380억달러를 절감할 수 있다며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를 독려했다.

자동차 업계 이익단체인 미국자동차혁신연합(AAI)은 이번 연비 규제 완화에 대해 "법률과 현재 시장 상황에 더 잘 맞추기 위한 올바른 결정"이라고 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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