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쯔양이 라면 8봉지와 밥으로 먹방을 채웠다.
앞서 9월 21일 올라온 영상에서 쯔양은 앞으로 적당히 먹는 유튜버가 되겠다고 밝혔다.
30년 전통 가게를 찾아가 8봉지로 만족한 이번 영상은, 폭식 콘텐츠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로 읽힌다는 평가보다는 실제 정책 변화에 맞춘 현실적 대응으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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