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안재현이 식단 관리 중에도 포기할 수 없는 ‘최애 음식’으로 삼겹살을 꼽았다.
그런 안재현이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음식’인 S등급에 주저 없이 올린 메뉴는 삼겹살이었다.
“한 달 전에는 일주일 내내 시켜 먹었던 것 같다”고 했고, 설렁탕과 불고기, 너비아니 역시 최고 등급에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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