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완투수 김기중(24)이 위력적인 투구로 국군체육부대(상무)의 퓨처스(2군)리그 챔피언 결정전 우승을 이끌었다.
상무의 8-3 승리를 책임진 김기중은 경기운영위원의 선정으로 경기 최우수선수(MVP)로 뽑혀 상금 100만 원을 받았다.
상무 김기중이 28일 고척 울산과 퓨처스리그 챔피언 결정전에 등판해 투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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