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와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각각 36억9천여만원과 18억1천여만원의 재산 내역(7월 1일 기준)을 각각 신고했다.
이들 13명의 평균 재산 신고액은 19억9천339만원이다.
안민석 교육감은 18억1천559만원을 재산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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