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트리뷰나'는 28일(한국시간) "잉글랜드와 스페인이 웸블리에서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를 펼친 후, 라이스는 야말에게 '내 생각에는 당신이 최고다'라고 말했다"라고 보도했다.
전반 16분 하프라인에서 잉글랜드 수비를 자신에게 집중시키고, 뒤로 침투하던 페란 토레스에게 날카로운 패스를 찔렀다.
'트리뷰나'는 "라이스는 단순히 야말이 아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준 것 때문에 그를 칭찬한 것일까, 아니면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라는 의미로 말한 것일까? 라이스 본인만이 확실히 알 것이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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