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이렇게 큰 거야…‘태후’ 염소 소년, AG 동메달 목에 걸었다 [왓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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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이렇게 큰 거야…‘태후’ 염소 소년, AG 동메달 목에 걸었다 [왓IS]

한국 남자 400m 계주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대표팀 선수 나마디 조엘진의 이력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어린 시절 아역 배우로 활동했던 그는 2016년 방송된 KBS2 ‘태양의 후예’에서 이치훈(온유)에게 신발 대신 염소를 사달라고 했던 소년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찍었다.

나마디 조엘진은 비웨사 다니엘 가사마(안산시청), 이재성(광주광역시청), 서민준(서천군청)과 28일 일본 나고야 미즈호 파크 육상경기장에서 열린 남자 4X100m 계주 결선에서 38초43으로 결승선을 통과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우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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