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플로렌스 퓨가 미국 코넬대학교의 집단 성폭행 의혹에 분노를 표했다 분노했다.
특히 “남성의 평판이 여성의 진실보다 더 귀하다는 사실을 감내해야 하는 피해 여성들의 삶은 어떻게 되는 것이냐”며 가해 남성을 감싸거나 가벼운 처벌을 내리는 이들을 향해 “왜 그런 자들을 그토록 격렬하게 보호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대학과 학교 기관을 향해서도 “전 세계의 여성들을 거듭 저버리고 있다”고 비판한 퓨는 “우리의 몸을 존중하기 전까지 평등은 없다.우리의 영혼을 파괴하는 일을 멈추기 전까지 평등은 없다.우리가 안전하다고 말할 수 있을 때까지 평등은 없다”며 “우리는 이 지구의 생명력 그 자체다.제발 우리를 보호하기 시작하고, 우리를 위해 함께 분노해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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