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만에 대표팀에서 출전 못했다...호날두 1,000골 도전 속 교체 투입 불발! 호르헤 헤수스는 "넣을 필요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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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만에 대표팀에서 출전 못했다...호날두 1,000골 도전 속 교체 투입 불발! 호르헤 헤수스는 "넣을 필요 없었어"

지난 1차전 웨일스와 경기에서 슈팅을 7회 시도했으나 득점을 만들지 못했다.

호날두가 빠진 포르투갈은 일찌감치 노르웨이를 상대로 앞서 나갔다.

후반 9분 곤살로 하무스가 닐란드 골키퍼의 패스를 가로채 손쉽게 득점으로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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