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틱톡 계정 삭제 후 심경을 전했다.
앞서 고영욱은 27일 틱톡 계정을 개설하고 일상 영상을 공유했으나, 하루 만에 틱톡 측에 의해 계정을 삭제당했다.
고영욱의 SNS 계정이 폐쇄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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