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진우가 수익률 4900%에 달하는 재테크 비결을 공개했다.
송진우는 “아무래도 1990년대 카드가 희귀한 게 많다.근데 난 수집이 목적이기 때문에 절대 안 팔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에 유인나가 “아내가 뭐라고 하지 않느냐”고 하자, 송진우는 “와이프가 일본인이다.아무래도 일본이 수집 문화가 발달하다 보니 와이프도 모으는 게 있다.그것도 몇천 개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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