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의 112신고로 7,500만 원 상당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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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112신고로 7,500만 원 상당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화성동탄경찰서장(경무관 문봉균)이 9월 18일 신속한 112신고로 7,500만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기여한 시민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시민의 세심한 관찰과 적극적인 신고가 경찰의 신속한 현장 대응으로 이어져 대규모 재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화성동탄경찰서장은 “범죄가 의심되는 상황을 발견했을 때 시민들의 신속한 신고가 피해를 예방하고 범인을 검거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가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는 만큼, 경찰도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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