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악플 피해 심각 “강력한 법적 조치, 선처나 합의 없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에스파 윈터 악플 피해 심각 “강력한 법적 조치, 선처나 합의 없다”

SM엔터테인먼트가 소속 아티스트 윈터를 향한 악플에 강력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소속사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각종 플랫폼에서 아티스트에 대한 허위 사실 유포, 명예훼손, 모욕, 악의적인 비방 및 인신공격, 성희롱 등 위법한 게시물과 콘텐츠가 지속적으로 게재되고 있다.이에 당사는 법무법인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고소 등 법적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익명 게시판이나 SNS 등에서 이루어지는 불법행위 역시 예외 없이 대응할 것”이라며 “국내외를 불문하고 게시물의 작성 및 유포 경로와 작성자 특정에 필요한 자료를 확보하여 관할 수사기관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