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학교 위기 대응 29명 심리지원망, 협력 해법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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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학교 위기 대응 29명 심리지원망, 협력 해법 논의

조용식 울산시교육감(앞줄 가운데)이 28일 시교육청 소통나눔실에서 열린 제3회 '시민과 만나는 교육감'에서 학교응급심리지원단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학교응급심리지원단은 교육청과 교육지원청,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 위기 학교를 돕는 통합 대응 조직이다.

지원단은 위기 상황이 발생한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교직원의 심리 상태를 확인하고 정서적 안정을 위한 지원책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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