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와 의원들은 잇달아 “역사 왜곡”이라며 목소리를 높인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공작 정치”라며 맞받았다.
지난 23일 개봉한 허진호 감독의 ‘암살자(들)’은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미스터리 추적극이다.
그는 “2002년 박근혜 대통령 방북 당시 북한 김정일은 직접 육영수 여사 시해 사건에 대해 사과했다.그런데도 좌파들은 이런 영화를 만들면서 표현의 자유라고 한다”며 영화가 ‘음모론’ 수준에 지나지 않는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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