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민의 동생 전욱민이 과거 우울증으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고백했다.
그는 함께 올린 영상을 통해 “나는 우울증이었다.
자리를 박차고 집에 왔다”며 “생각해 보면 자신에게 화가 났던 것 같다.외면했지만 사실은 나도 알고 있었다.그제야 현실이 보였다.합리화로 보낸 인생 안에서 자신은 더 망가져 있었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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