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철웅 대전우리병원장, 태국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에서 양방향척추내시경의 새로운 술기를 소개해 주목받았다.
박철웅 대표원장은 이러한 한계를 극복할 대안으로 양방향 척추내시경(UBE)으로 2개의 소형 통로만으로 신경 앞쪽 병변에 직접 접근·제거하는 술기를 제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태국 최소침습 척추수술학회(ThaiSMISST)가 주관해 400여 명의 현지 전문의가 참석했고, 박 대표원장의 발표는 양방향 척추내시경(UBE)의 적응 범위를 새롭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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