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계연구원이 28일 본원에서 일반 상용차에 새롭게 개발한 공기정화기술의 장치를 부착한 차량을 기술을 소개하고 운행 결과를 설명하고 있다.
필터 없이 전기적 힘으로 집진판에 미세먼지를 부착시켜 가장 오염이 심한 도로변 공기를 정화하는 기술로 자동차 외형에 변화 없이 주변의 미세먼지를 포집하면서 1% 미만의 연비 저하를 달성했다.
자동차 앞 그릴을 통해 들어오는 바람 중에 미세먼지를 전기적 힘으로 집진판에 붙여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시중의 자동차에 엔진룸에 설치해 실증까지 최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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