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상위 8명이 개인전 결선에 오르고, 단체전은 국가별 선수 3명의 본선 점수를 더해 메달 색을 정한다.
급사에서 292점을 쏴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보탰고, 본선 합계 581점으로 팀 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봉서린은 같은 날 오후 결선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이 종목 아시안게임 개인전 금메달에 도전했지만, 20발 중 11발을 명중시키는 데 그쳐 가장 먼저 탈락하며 8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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