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위, 국고 지원작 日원폭 다룬 ‘다마코’ 논란에 “역사 왜곡과 무관”[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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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국고 지원작 日원폭 다룬 ‘다마코’ 논란에 “역사 왜곡과 무관”[공식]

영화진흥위원회(영진위)가 국제공동제작 지원사업 선정작인 한일 공동제작 영화 ‘다마코’를 둘러싼 논란에 대해 “역사적 왜곡이나 논쟁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작품”이라고 해명했다.

이에 대해 영진위 관계자는 “‘다마코’가 역사적 사건을 담은 작품인 것은 맞지만 역사 왜곡과는 완전히 무관하다”며 “5명의 심사위원 모두 논란의 여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논란은 ‘다마코’에 배우 심은경, 우즈,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 등이 출연한다는 내용이 알려지면서 불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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