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추행 벌금 500만원 전 국가대표…태극마크 다시 달 수 있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하철 추행 벌금 500만원 전 국가대표…태극마크 다시 달 수 있나

전직 국가대표 수구선수 A씨가 지하철에서 다른 승객을 추행한 혐의로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았다.

벌금형 확정되면 10년간 국가대표 결격 .

성폭력범죄에 관한 국가대표 결격 규정은 벌금 액수의 하한을 별도로 두지 않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