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배구대표팀이 경기 시작 약 10여시간을 앞두고 아시안게임(AG) 조직위원회 수송 문제로 훈련을 아예 하지 못했다.
선수단을 태운 버스가 훈련장이 아닌 경기장으로 이동한 것이다.
선수단 수송 문제는 한두 번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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