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수민이 한국 여자 선수 최초 AG 은메달 따낸 ‘쿠라시’는 어떤 종목?…“유도와 비슷하지만 그라운드 기술 없어 빠르고 박진감 넘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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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수민이 한국 여자 선수 최초 AG 은메달 따낸 ‘쿠라시’는 어떤 종목?…“유도와 비슷하지만 그라운드 기술 없어 빠르고 박진감 넘친다”

모수민(20·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은메달을 획득한 쿠라시는 아직 국내에는 낯설지만 조금씩 저변을 넓히며 성장하고 있는 투기 종목이다.

한국 여자 쿠라시의 아시안게임 첫 메달이다.

대한쿠라시연맹 배한식 사무처장은 “쿠라시는 유도와 비슷하지만 그라운드 기술이 없어 경기 진행이 빠르고 박진감이 넘친다”며 “최근에는 전문 선수뿐 아니라 동호인 사이에서도 쿠라시를 배우고 즐기는 인구가 점차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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