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데이터센터 전담 조직을 신설한 지 약 6개월 만에 8700억원 규모 군산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따낸 데 이어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도 추가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현재 인천과 경북 구미에서 추진되는 데이터센터 사업에서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돼 연내 계약 체결을 추진하고 있다.
이들 사업까지 계약으로 이어지면 올해 확보하는 데이터센터 분야 수주 규모는 약 1조9000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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