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태균이 아들의 훈련병 수료식 참석을 위해 라디오 DJ석을 비운다.
그러자 김태균은 가족과 전을 부치지 않았다며 “아들이 훈련소에 있다.이번 명절 우리끼리 놀 수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앞서 지난달 24일에도 아들의 입대로 인해 자리를 비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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