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컬투쇼’ 생방 또 자리비운다…“아들 훈련소 수료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태균 ‘컬투쇼’ 생방 또 자리비운다…“아들 훈련소 수료식”

방송인 김태균이 아들의 훈련병 수료식 참석을 위해 라디오 DJ석을 비운다.

그러자 김태균은 가족과 전을 부치지 않았다며 “아들이 훈련소에 있다.이번 명절 우리끼리 놀 수 없다고 했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앞서 지난달 24일에도 아들의 입대로 인해 자리를 비운 바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