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열 증세를 보이는 신생아의 감염이 세균성인지 바이러스성인지 혈액 검사로 정확히 구분하는 기술이 개발됐다.
세균 감염 시 증가하는 'CD64'와 바이러스 감염 시 늘어나는 'CD169' 분자의 비율을 계산하는 방식이다.
분석 결과, 이 비율은 감염이 없는 아기(평균 1.10), 바이러스 감염 아기(평균 0.33), 세균 감염 아기(평균 16.22)를 정확하게 구별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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