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실수 많이 했어. 괜찮아” 양지인 격발 지연 상쇄한 여자 25m 권총 대표팀, 눈물로 빚은 은메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도 실수 많이 했어. 괜찮아” 양지인 격발 지연 상쇄한 여자 25m 권총 대표팀, 눈물로 빚은 은메달

“우리 메달 땄잖아! 괜찮아!” 봉서린(33·광주시체육회), 오예진(21·IBK기업은행), 양지인(23·우리은행)으로 구성된 한국 사격 여자 25m 권총 대표팀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종합사격장서 열린 대회 개인전 본선 겸 단체전서 총점 1735점(엑스텐 65개)으로 중국(1743점)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전날(27일) 완사 1위(870점)를 차지한 대표팀은 이날 급사서 양지인의 격발 지연 실수를 극복하고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양지인은 25m 권총(17위), 오예진은 10m 공기권총(12위)과 25m 권총(10위) 개인전 결선에 오르지 못했지만 단체전서 메달을 수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