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산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의 틱톡 계정이 삭제됐다.
틱톡코리아 측은 28일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이날 오전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틱톡 측은 “계정 소유자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확인될 경우, 해당 계정뿐 아니라 해당 사용자가 보유한 다른 계정도 영구 정지하고 있다”며 “이번 조치 역시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기반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