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병원은 환자 맞춤형 진료를 제공하고자 28일 가정의학과를 신설했다.
가정의학과는 비만·당뇨병·고혈압 등 대사성 질환과 만성질환을 주로 진료한다.
증상이 복합적으로 나타나거나 적절한 치료과를 판단하기 어려운 환자에게는 병력과 건강 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진료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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