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구 해외 벤치마킹단이 뉴질랜드와 호주의 휴양·관광시설을 찾아 정원 조성과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있다.
시설 건립부터 환경관리, 관광상품 개발까지 분야별 검토가 한 번에 이뤄지도록 하기 위해서다.
귀국 뒤에는 조사 내용을 산림휴양관 운영뿐 아니라 입화산 보행로와 체험 프로그램, 홍보 전략에도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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