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1호★’ 고영욱, 틱톡 계정도 삭제됐다 “영구 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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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발찌 1호★’ 고영욱, 틱톡 계정도 삭제됐다 “영구 정지”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로 실형을 살았던 그룹 룰라 출신 고영욱이 틱톡에서도 퇴출됐다.

틱톡코리아 측은 28일 “지난 27일 보도된 고영욱의 틱톡 계정 개설 관련 기사와 관련해, 틱톡의 조치 사항을 안내드린다.틱톡은 관련 내용을 확인한 후, 28일 오전 고영욱의 틱톡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다.

2013년 12월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과 신상정보 공개·고지 5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부착 3년형 등을 선고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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