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가 일본을 꺾고 아시안게임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가운데 일본 언론은 한국 선수들에게 주어지는 병역 혜택과 결승에서 드러난 승부에 대한 집념을 집중 조명했다.
곽빈은 6.1이닝 동안 삼진 9개를 잡아내며 일본 타선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일본 TBS는 사회인 야구 대표팀으로 출전한 일본이 개막 이후 5연승을 달리며 결승에 올랐지만 32년 만의 아시안게임 우승에는 닿지 못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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