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결승에 진출하며 대회 2연패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안세영은 세계 4위 천위페이(중국)를 40분 만에 2대0(21-5 21-12)으로 제압했다.
안세영은 상대 득점을 단 5점에 묶어둔 채 17분 만에 첫 게임을 손쉽게 가져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