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현규(25·베식타스)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입성 가능성이 다시 한 번 제기됐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풋볼 인사이더는 최근 자체 소식통을 인용해 “토트넘이 내년 1월 개장할 겨울 이적시장에서 데려올 스트라이커를 물색하고 있다.꾸준히 EPL 이적 소문이 돌았던 오현규의 영입을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도 2029년 6월까지라 베식타스 입장에선 굳이 헐값에 팔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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