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태경 전 국민의힘 의원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5회 연속 금메달을 차지한 한국 야구대표팀을 두고 아시안게임 금메달에 따른 병역혜택을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 전 의원은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시안게임 야구는 공정한 승부가 아니다”며 “아시안게임 금메달 군혜택은 모두 없애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은 프로 선수들로 대표팀을 구성했고, 결승 상대 일본은 사회인야구 선수 중심의 대표팀으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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