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적은 없다' 안세영, 中천위페이 40분 만에 제압...AG 2연패 눈앞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천적은 없다' 안세영, 中천위페이 40분 만에 제압...AG 2연패 눈앞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28일 일본 아이치현 이치노미야 시립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세계 4위 천위페이를 게임스코어 2-0(21-5 21-12)으로 꺾었다.

한국 안세영이 중국 천위페이를 세트 스코어 2대 0으로 제압한 뒤 태극기를 가르키고 있다.

2022 항저우 대회에서 여자 단식과 단체전을 석권했던 안세영의 결승 상대는 왕즈이(중국·세계 2위)와 야마구치 아카네(일본·3위)의 준결승 승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